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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식

제 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묘지 참배

2019-05-1763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 묘지 참배           ○ 일  시 : 2019. 5. 17.(금) 10:00 ~ 16:00           ○ 장  소 :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신묘역 및 망월동 구묘역)           ○ 참석자 :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 및 운영위원 등            ※ 민주항쟁에 희생되신 열사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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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맞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방문

    2019-05-17 14:37:29213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맞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방문-공공노총과 함께 광주 5.18민주묘지 참배   통합노조는 공공노총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5월 17일(금)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했다.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내일이면 5.18광주민주화운동이 39주년이 되는 날이다. 매년 찾아오는 곳이지만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묘역을 참배하고 돌아가게 된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날의 참상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다. 많은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웠고, 희생되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는 노조가 되어야 한다. 또 그 정신을 계승해서 노동운동을 이어나가도록하자.”라고 광주에 온 소회를 밝혔다. 공공노총 임원 및 조합원과 함께 참석한 우리노조 조합원들이 함께 묘지를 돌아보고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노조특별히 통합노조 안성은 사무총장이 해설을 맡아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신묘역과 제3묘역을 오가며 그날의 역사적 의미와 용기있는 시민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통합노조   이번 광주 국립묘지 참배에는 공공노총의 이충재 위원장, 박주형 사무총장, 정상열 미조직실장과 지방공기업연맹 전남지역본부장과 동지들, 해양경찰청공무직노조 동지들이 참석했다. 통합노조에서는 김해영 부위원장과 수원시지부 동지들, 안성은 사무총장, 여재율 조직실장, 박동순 복지단장, 김명환 정책국장, 하동원 조직부장, 이지혜 선전부장, 김수영 총무부장과 함께 이용대 전남지역본부장과 목포시지부 동지들, 창원시지부장과 동지들, 경기교육청지부 동지들, 강삼연 광양시지부장과 동지들, 유병석 고흥군지부장과 동지들, 은평구지부 동지들이 참석했다

  • 5/8 행정안전부와 정책협의체 및 6급 근속승진 추가 시행 논의

    2019-05-09 12:47:321605

    5/8 행정안전부와 정책협의체 및 6급 근속승진 추가 시행 논의   - 정책협의체 진행상황 확인- 6급 근속승진 연내 추가 시행은 어려워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하 통합노조)은 5월 8일(수)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참여노조(공노총, 전공노)와 함께 공무원단체과를 방문해 면담을 진행했다.   행안부 이성규 공무원단체과장은 “정책협의체와 관련하여 노조에서 접수한 의제 40여건에 대해 소관부서별 검토 후 첫 회의 일정을 잡겠다.”고 전하며, 신임 진영 장관이 조만간 3개노조 사무실을 방문할 계획을 밝혔다. 통합노조는 6월 초 쯤 방문하기로 하며 향후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    2018년 행안부 정책협의체 회의 ⓒ통합노조   한편 지난해 성과보수협의회에서 합의한 6급 근속승진비율 현행 30%에서 40% 확대하기로 한 사항에 대해, 지난 4월 8일(월) 행안부 차관 면담 시 10% 비율만큼 금년내 추가 근속승진을 시행해 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채수경 지방인사제도과장은 “노조에서 요구한 6급 근속승진비율 10% 추가분을 임용령에 경과규정을 두어 올 해 안에 근속승진 추진해 달라는 내용에 대해 법제처 등에 확인해 봤다. 법리상 침해적인 요소가 아닌 경우 소급규정을 둘 수 없어 올 해 10% 추가분만 연내 근속승진을 추진하는 것은 어려우며,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에 대한 입법절차가 있어서 올해 상반기중 시행하기는 힘들다. 올해 9월 중에나 공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준 서울지역본부장은 “현장에서는 6급 근속승진 추가 시행이 올해 시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서울 자치구의 경우 4월 근평부터 문제가 된다. 상황이 심각하다.”고 강하게 항의했다. 계속해서 현장의 기대감과 상황을 설명하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개정안 입안 절차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하며 면담을 마쳤다.   노조측에서는 공노총과 전공노가 함께 참석하고, 우리노조의 정준 서울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이성규 공무원단체과장, 채수경 지방인사제도과장 및 담당사무관들이 함께 했다.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